욕실에 같은 제품을 두어도 설명이 “평소처럼 발라주세요”라면 사람마다 다른 장면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제품이 아니라, 서로 같은 제품과 같은 안내를 보고 있는지 확인하는 작은 기록입니다.
네 칸으로 나누는 케어 전달표
다음은 가족이 직접 채우는 메모 양식입니다. 아이의 치료 기록이나 의학적 평가표가 아니며, Guide에 입력하거나 전송하는 기능도 없습니다.
| 칸 | 적을 내용 | 피할 표현 |
|---|---|---|
| 사용할 제품 | 용기의 정확한 이름과 공식 사용 방법 링크 | “그 초록색 통” |
| 사용 범위 | 제품에 표시된 부위와 확인할 주의사항 | “어디든 괜찮아” |
| 이미 한 일 | 실제로 사용한 제품과 시점 |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추정 |
| 다음 확인 | 새로운 제품인지, 안내가 바뀌었는지, 보호자에게 물을 것 | “많이 바르면 더 좋겠지” |
메모는 언제,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 돌봄을 넘기기 전에 용기와 메모를 함께 봅니다. 이름이 비슷한 제품이 여러 개라면 한 제품씩 구분합니다.
- 가족이 임의로 만든 수치 대신, 현재 제품의 사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위치를 남깁니다.
- 완료한 일과 예정인 일을 나눠 적습니다. 다음 보호자가 읽었을 때 지금까지 한 일을 알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 제품이나 안내가 바뀌면 메모를 갱신하고, 오래된 메모는 동시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순서는 Guide가 제안하는 생활 정리 방법입니다. 특정 사용 횟수나 양의 효과를 시험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메모의 양식 자체를 지키기 위해 새로운 보습 단계를 추가할 필요도 없습니다.
공식 사용 순서와 연결하기
클라리케 제품을 사용하는 가족이라면 공식몰의 목욕 후 보습 순서를 전달표 옆에 연결해 둘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그 사용법을 별도로 바꾸거나 처방하지 않고, 가족이 같은 안내를 확인하도록 돕습니다.
예를 들어 로션 메모에는 해당 로션의 사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연결합니다. 다른 브랜드나 다른 제품을 쓰는 경우에는 그 제품의 안내로 바꿔야 합니다.
가정 밖에 전달할 때는 무엇이 다른가요?
어린이집 등 기관에서는 먼저 기관의 반입·사용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가정용 양식을 기관의 사용 동의서나 의료진의 지시를 대신하는 문서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관이 요구하는 공식 양식이 있다면 그 절차를 따릅니다.
붉음이나 부어오름 등 이상이 보일 때 “한 번 더 발라보기”를 메모의 다음 단계로 정하지 마세요. 제품 사용을 중지하고 필요한 의료 상담을 받는 것이 우선입니다. 건강정보가 들어간 가족 메모는 공개 댓글이나 검색 가능한 문서에 올리지 않습니다.
